CMU Founder's Pie 방법론 기반으로 공정하게 계산해보세요.
미래 기여·리스크·과거 기여·아이디어·현금 투자 5가지 기준으로 지분 구조를 설계하세요.
공평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 기여도 차이가 생기면 갈등의 씨앗이 됩니다. 많은 공동창업 팀이 이 문제로 분열을 겪습니다.
투자자들은 지분 불균형을 리스크 신호로 읽습니다. 기여도 기반의 명확한 지분 구조는 투자 유치에서 신뢰를 만듭니다.
CMU Swartz Center에서 제안한 검증된 접근법. 5가지 기준으로 기여도를 수치화하고 가중치를 적용해 객관적 지분율을 산출합니다.
창업자별 점수를 입력하면 지분율이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5개 항목의 합계 = 100%
앞으로 투입할 시간, 역할, 책임의 무게
안정된 직업 포기, 재정적 위험 감수 정도
MVP 개발, 초기 고객 확보, 특허, 자본 출자 등
핵심 사업 아이템, 기술의 원천 제공
실제로 회사에 투입한 자금
각 항목을 0~10점으로 평가하세요
|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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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기여 |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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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부담 |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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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기여 |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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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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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투자 |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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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 기준을 확인하고 점수를 정해보세요.
전업 CEO, 풀타임 헌신, 회사 성패에 직결되는 리더십
핵심 역할(CTO, COO)로 주 80% 이상 투입
파트타임, 제한된 책임
자문·멘토 수준의 기여
안정된 직장 포기 + 전 재산 투자 + 가족 부양 책임
풀타임 합류, 소득 감소 감수
직장 병행, 일정 리스크 감수
리스크 거의 없음
MVP 개발, 초기 고객 확보, 핵심 특허 등록
제품 초기 버전 개발·시드머니 출자 등 실질 성과
제한적 기여 (아이디어 보강, 소규모 자본)
간접적·부분적 기여
핵심 사업 아이템, 차별화 기술의 원천 제공
사업 아이디어 공동 구체화
일부 아이디어 제안
아이디어 참여 미미
회사 초기 운영자금 대부분 출자
일정 규모의 현금 투자
소액 투자
투자 없음
창업가 점수를 입력해주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계약 시 주주간계약서 작성과 법률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법인 설립은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나 중소벤처기업부 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 등으로 비대면 등기 절차를 밟을 수 있어요. 셀프로 진행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정관·서류·전자서명까지 직접 맡아야 하고, 실수 시 반려·지연이 생길 수 있어요. 반면 전문가 서비스를 이용하면 검토와 제출 지원까지 이어져 준비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직접 할지, ZUZU 같은 서비스를 쓸지 비교해 본 뒤 선택하시면 돼요.
구두 약속만으로는 퇴사·지분 정리·의사결정 충돌이 났을 때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주주간계약서는 역할과 권한, 이탈 시 지분 처리, 중요 의사결정 절차 등을 미리 정해 두는 문서예요. 관계가 단순한 초기에 합의해 두어야 나중에 비용과 감정적 갈등을 줄일 수 있어요.
지분 비율만 정하고 실제 납입·역할·의사결정·이탈 시나리오를 비워 두면, 투자나 후속 정리에서 충돌이 커질 수 있어요. 누가 자본금을 납입했는지, 기여도에 맞게 비율을 잡았는지, 퇴사 시 지분을 어떻게 다룰지까지 설립 전에 짚는 것이 안전해요.
합의가 정리됐다면 상호·사업목적·자본금·주주 구성 등 기본 정보를 확정하고, 필요 서류를 준비한 뒤 설립 등기를 신청하면 돼요. 등기 이후에는 사업자등록, 법인계좌 개설, 4대보험 가입 등 순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단계별로 빠진 항목이 없는지 체크리스트로 한 번에 점검해 보세요.
투자 유치가 이루어지면 신주 발행 등으로 창업자와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어요. 초기에 합리적으로 나눈 비율도 라운드가 거듭되면 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설립 단계에서 향후 투자·의사결정 구조까지 감안해 정리해 두는 편이 이후 협상에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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