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 전문로펌과 처음부터 끝까지
법인의 기본 운영, 한 팀처럼 챙겨드려요
꼭 필요한 인사 관리부터 안정적인 급여 정산까지
자금 확보 기회를 찾고, 후속 실무는 가볍게 해결하세요
법인 설립
“ZUZU 덕분에 법인 설립 이후 투자유치 업무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팀리미티드 배수혁 대표
지금 시작하기 →기초 운영
인사·보상 관리
투자 유치
“우리 회사를 포지셔닝하는 관점을 정교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데브디 김기태 대표
지금 상담 신청하기 →작성일: 2026년 10월 19일

요약
첫 공고는 구글폼 하나로 충분했을 거예요. 지원서가 응답 시트에 쌓이면 대표님이나 경영지원 담당자가 ‘서류 합격’·‘면접 예정’ 같은 상태를 직접 적어 넣는 식이죠. 그런데 두 번째 공고를 열고 면접관이 1명 더 붙으면 상황이 조금 달라져요. 이력서 일부는 메일 첨부로 들어오고 면접 평가는 메신저에 남아서, 누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는 시트를 열어 봐야 알 수 있어요.
이 상태로 채용을 이어가는 게 꼭 큰 고생은 아니에요. 다만 채용 관리 툴(ATS, Applicant Tracking System)을 아직 쓰지 않는 이유가 “돈이 들 것 같아서"나 “우리 규모엔 아직 이르다"라면, 지금 기준으로 한 번 다시 따져 볼 만해요.
엑셀·구글폼은 지원자가 적을 때 충분히 쓸 만한 도구예요. 비용이 들지 않고 누구나 쓸 줄 알며, 지원자가 몇 명뿐이면 시트 한 장으로 전체 현황이 보이니까요.
시트로 버틸 수 있는 범위를 공고 수로 정한 기준은 없어요. 시트가 버거워지는 시점은 채용에 관여하는 사람과 정보가 흩어진 곳이 늘어날 때 찾아와요. 시트에 정보를 적어 둘 수는 있지만, 지원자의 단계를 바꾸거나 면접관에게 알리거나 합격자 정보를 인사 기록으로 옮기는 일은 모두 담당자가 직접 해야 해요. 그래서 관여하는 사람과 장소가 늘수록 담당자가 손으로 챙길 일도 같이 늘어나요.
아래 신호 중 1개라도 해당한다면, 시트를 유지하는 부담이 툴을 새로 시작하는 수고보다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구글폼 응답 시트, 메일로 들어온 이력서, 채용 플랫폼에서 내려받은 지원서가 따로 남아 있으면 지원자 1명을 보려고 여러 곳을 열게 돼요. 상태도 시트와 메신저에 따로 적게 되고, 어느 쪽이 최신인지 매번 확인해야 해요. 불합격 안내나 다음 일정 연락을 놓치는 일도 이럴 때 생겨요.
면접관 1명은 시트 메모에, 다른 1명은 메신저에 의견을 적기 시작하면 의견을 모으는 일만으로 담당자의 일이 하나 늘어요. 같은 지원자를 두고 각자 어떤 기준으로 봤는지 나중에 맞춰 보기도 어려워요.
지원 단계에서 받은 이름과 연락처, 협의한 입사일을 근로계약서와 인사 기록에 손으로 옮겨 적고 있다면 채용이 반복될수록 오타와 누락도 같이 쌓여요. 이 문제는 채용 도구와 인사관리 도구를 따로 쓸 때 특히 커지는데, 아래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상시 30명 이상의 근로자를 쓰는 사업장에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채용절차법)이 적용됩니다. 이때부터 기업은 불합격자가 채용서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을 14일에서 180일 사이로 정하고, 채용 여부가 확정되기 전에 지원자에게 알려야 해요. 그 기간이 지나면 채용서류를 파기해야 합니다.
지원자 기록이 메일함과 다운로드 폴더, 공유 시트에 사본으로 흩어져 있으면 어디에 무엇이 남아 있는지부터 찾아야 해요. 30명이 되기 전에 지원자 기록을 한곳에 모아 두면 이 절차를 지키기가 훨씬 수월해져요.
채용 관리 툴을 미루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비용이에요. 그런데 주요 채용 플랫폼은 공고 등록을 무료로 받는 곳이 많고, 지원자 관리(ATS) 기능까지 상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있어요.
다만 ‘무료’의 범위는 서비스마다 달라요. 무료 체험 기간이 끝나면 유료로 바뀌는 곳도 있고, 기본 기능은 무료로 두고 AI 기능만 따로 과금하는 곳도 있어요. 어떤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아래 글에서 비교했어요.
그렇다면 질문을 “툴을 살 만큼 채용이 많은가"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데 시트를 계속 쓸 이유가 있는가"로 바꿔 볼 수 있어요. 위 신호 중 1개라도 해당한다면 다음 공고부터는 툴에서 시작해 보세요. 이미 진행 중인 채용은 시트로 마무리하고 새 공고부터 옮기면, 한 채용 안에서 두 방식이 섞이지 않아요.

ZUZU start의 채용관리(ATS)에서는 지원자 현황과 평가, 합격 이후 기록을 한 시스템에서 이어서 관리하고, 손이 많이 가는 공고 작성과 서류 검토는 AI에게 맡길 수 있어요.
지원자 접수·평가 등록·합격 처리·전자계약 연동 같은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아도 워크스페이스만 만들면 바로 쓸 수 있어요. 공고 생성·이력서 요약·면접 질문 정리 같은 AI 기능은 크레딧으로 쓰는데, 지금 가입하면 만료 기한 없는 AI 크레딧 500P를 받을 수 있어요. 지원서 약 20건을 AI로 상세 분석할 수 있는 양이에요.
다음 공고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에는 시트 대신 채용관리(ATS)에서 시작해 보세요. 공고를 올리고 첫 지원서가 들어올 때부터 지원자 현황과 평가가 한곳에 쌓여요.
아니요. 30명 미만 사업장에는 채용절차법이 적용되지 않지만, 개인정보 보호법은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채용이 끝나 필요 없어진 지원자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하고, 복구할 수 없는 방식으로 지워야 해요.
참고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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