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 전문로펌과 처음부터 끝까지
법인의 기본 운영, 한 팀처럼 챙겨드려요
꼭 필요한 인사 관리부터 안정적인 급여 정산까지
자금 확보 기회를 찾고, 후속 실무는 가볍게 해결하세요
법인 설립
“ZUZU 덕분에 법인 설립 이후 투자유치 업무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팀리미티드 배수혁 대표
지금 시작하기 →기초 운영
인사·보상 관리
투자 유치
“우리 회사를 포지셔닝하는 관점을 정교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데브디 김기태 대표
지금 상담 신청하기 →작성일: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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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10월 7일
요약
“등기는 끝났는데, 이제 주주명부와 스톡옵션, 변경등기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지?”
등기가 끝나면 회사는 법인격을 갖지만, 주주명부·정관·의사록·스톡옵션 계약·변경등기 이력은 계속 쌓입니다. 이 자료가 흩어지면 투자 유치, 실사, 임직원 보상, 세무 신고 때마다 같은 정보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설립을 빨리 끝내는 것보다 설립 정보가 이후 운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세 축은 서로 맞물립니다. 스톡옵션 행사와 유상증자는 주주명부 갱신과 등기를 함께 요구하고, 스톡옵션 부여는 주주총회·이사회 절차를 거칩니다. 문서 하나를 쓰는 일이 아니라 데이터가 다음 업무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답하기 어려운 항목이 많을수록 운영 데이터가 흩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청 기한과 절차는 법인 설립 등기 후 바로 해야 할 6가지, 법인 설립 세금, 절세 포인트 총정리, 벤처기업 인증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법인 운영 의무는 설립 직후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결산기나 일정 주기로 돌아옵니다.
캘린더에 없는 리스크도 있습니다. 가지급금, 이사회 결의 누락, 대표이사 보수 미결의는 설립 초기에는 드러나지 않다가 투자 유치나 세무조사 때 한꺼번에 문제가 됩니다. 초기 기업의 가지급금 FAQ 총정리, 주주총회 결의 무효·취소되는 상황 3가지, 임원 보수, 어떻게 정하나요? FAQ를 참고하세요.
상법상 주주명부에는 주주의 성명·주소, 주식의 종류와 수, 취득일 등을 기록해 본점에 비치하고 주주의 열람·복사 요구에 대응해야 합니다. 투자 유치를 앞두고 주주명부·캡테이블·등기부·계약서의 숫자가 맞지 않으면 실사에서 추가 설명이 필요해집니다. ZUZU에서는 16,500명 이상의 주주가 관리되고 있습니다.
ZUZU에서 실시간으로 바뀐 주주명부와 지분 변동 이력을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스톡옵션은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로, 정관 근거, 부여 한도·대상, 행사가·행사기간, 베스팅, 퇴사 시 처리, 투자자 동의, 벤처기업 요건과 세제혜택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ZUZU는 스톡옵션·RSU 관리 21,000건 이상을 처리했습니다.
행사이익 비과세·과세이연·납부특례는 요건과 절차를 충족해야 적용되므로, 부여 전부터 벤처기업 확인 상태와 신고 요건을 점검하세요.
부여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에 영향을 주므로 정관 근거, 주주총회 특별결의, 권리자별 수량·조건, 계약서가 필요합니다. 상법 제340조의4에 따라 권리자는 이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해야 행사할 수 있습니다. 부여일이나 입사일이 아니라 결의일이 기준입니다.
벤처기업은 클리프를 2년에서 1년으로 줄이는 시행령 개정안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시행 전에는 현행 기준으로 설계하고, 시행 여부와 적용 범위는 부여 시점에 다시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2026년 벤처기업법 개정, 대표가 지금 판단해야 할 5가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할 문서는 정관, 소집통지서와 의사록(또는 주주전원서면결의서), 필요 시 이사회 의사록, 투자자 사전 동의서, 스톡옵션 계약서, 벤처기업 확인서입니다. 결의 수량보다 많이 계약하면 재결의가 필요할 수 있고, 권리자·수량·행사가·행사기간이 문서마다 다르면 부여 효력에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4년 베스팅, 1년 클리프’라면 입사 1년 후 일부 권리가 생기고 이후 월별·연별로 늘어납니다. 부여일, 클리프·월별 베스팅 반영 여부, 퇴사·휴직·취소 수량, 권리자의 현황 확인 가능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세요.
권리자가 행사 의사를 표시하고 행사가액을 납입하면 회사가 신주 발행이나 자기주식 교부로 주식을 부여합니다. 행사 가능 수량, 행사가액·시가·행사이익·세제혜택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행사 후에는 발행주식 수와 지분율, 주주명부·스톡옵션 명부를 갱신하세요.
스톡옵션 설계부터 부여·전자계약·행사·명부 반영까지 한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변경등기를 기한 안에 하지 않으면 과태료 리스크가 생깁니다. 자주 생기는 사유는 임원 임기 만료·중임·사임·선임, 본점·회사명·사업 목적·공고방법 변경, 유상·무상증자, 지점 설치·이전, 대표이사 변경입니다.
안건마다 필요한 결의 기관과 서류가 다릅니다.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한 안건과 이사회 결의가 필요한 안건이 있고, 자본금 10억 원 미만은 주주전원서면결의도 가능합니다. 공증·전자등기 가능 여부와 등록면허세도 사안별로 다릅니다.
임기 만료처럼 시간이 지나 도래하는 이벤트는 담당자가 기억하기 어려워 자동 알림이 특히 중요합니다. ZUZU는 누적 27,000건 이상의 등기 대행과 55,000건 이상의 주주총회·이사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남들은 헤메는 등기 안건 생성, 간편하게 자동화하고 싶다면?
별도 파일과 메신저로 관리하면 진행 상태가 불명확해지고 보정 요청을 놓치기 쉽습니다. 같은 플랫폼에서 관리하면 회사 정보, 의사결정 문서, 등기 진행, 주주명부 갱신이 연결됩니다.
설립 서비스를 고를 때 비용과 속도만 비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설립 전문 서비스는 등기가 끝나면 역할도 끝나, 주주명부는 엑셀로, 스톡옵션은 별도 계약서로, 변경등기는 또 다른 도구로 옮겨야 합니다. 데이터가 끊기면 담당자가 바뀌거나 실사가 시작될 때 흩어진 문서를 다시 모아 검증해야 합니다. 운영까지 연결되는 서비스는 설립 정보를 원천 데이터로 삼아 주주명부, 캡테이블, 주주총회·이사회 문서, 스톡옵션 관리, 변경등기로 이어갑니다.
초기부터 주주명부·스톡옵션·등기 이력이 어긋나면 투자 유치나 인재 보상 같은 중요한 순간에 정리 비용이 커집니다. ZUZU는 13,000개 고객사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온라인 법인 설립부터 주주명부, 스톡옵션·RSU, 주주총회·이사회, 변경등기까지 같은 곳에서 이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설립 이후 업무까지 함께 고려해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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