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요약
- 이 글은 2026년 개정 내용을 반영한 기준으로 정기주주총회 준비 전 과정에서 법·실무상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합니다.
- 정기주주총회는 주주가 한 명뿐인 회사도 생략할 수 없으며, 올해는 벤처기업법 개정에 따른 스톡옵션 규칙 변화와 함께 소집 요건, 의안 설명·동의·협의, 결의 방식, 등기 신청이 서로 연결되어 한 부분만 어긋나도 효력·분쟁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ZUZU는 대표와 실무자가 올해 주총에서 무엇을 법적으로 챙기고 어떤 안건에서 투자자와 먼저 협의해야 할지 참고할 기준을 제공합니다.
이런 점이 궁금하셨다면 꼭 읽어보세요
- 주주가 저 1명뿐인데도 정기주총을 꼭 해야 하나요?
- 스톡옵션 부여하는데 직원인 주주한테도 다 알려야 할까요?
- 소규모 회사는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던데, 뭘 생략해도 되나요?
정기주주총회 바이블 2026
‘작년에 어떻게 했더라?’ 새해가 밝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정기주총이지만, 매번 준비할 때 마다 헷갈립니다. 더구나 2026년에는 벤처기업법 개정으로 스톡옵션 부여 절차가 간소화되는 등 변화까지 생겼습니다.
<정기주주총회 바이블 2026>은 이런 변화를 반영해 전체 프로세스를 실무 관점에서 재정리했습니다. 사전 준비부터 의사록 작성, 법인 등기, 세무 신고까지 각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을 짚었고 투자 계약이 있는 회사가 반드시 챙겨야 할 동의·협의 절차, 임원 의결권 제한 원칙, 소규모 회사 특례 활용법도 상세히 다뤘습니다. 부록에는 올해 적용되는 법 개정 내용과 대표가 지금 내려야 할 판단 기준까지 담았습니다.
주식회사라면 규모와 무관하게, 주주가 혼자여도 반드시 정기주총을 열어야 합니다. 비상장이든, 인원이 적든 예외는 없습니다. 이 백서가 반복되는 혼란을 정리하고 올해 주총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들어가며
- 정기주주총회 개념 콕콕
- 1. 정기주총 진행 순서 한눈에 보기
- 2. 정기주총 FAQ
Step 1. 정기주주총회 사전 준비
- 1. 정기주총에 참석해야 하는 주주는 결산일 기준으로 봅니다!
- 2. 재무제표
- 3. 영업보고서
- 4.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보고 방법
- 5. 감사보고서 (감사가 있는 경우)
Step 2. 정기주주총회 대표 안건
- 1. 재무제표 승인
- 2. 임원 보수 결의
- 3. 임원 중임, 선임
- 4. 스톡옵션 부여 결의
- 5. 현금 배당
Step 3. 정기주주총회 소집 준비
스타트업 투자 유치 이후 투자자와의 관계 관리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절차가 바로 동의권·협의권입니다. 정기주총을 준비할 때도 투자 계약에 따라 사전 동의나 협의가 필요한 안건이 있는지 먼저 점검해야 해요.
- 1. 이사회 결의 및 이사결정서 작성
- 2. 동의권과 협의권 (투자자가 있는 경우)
- 3. 주주총회 소집통지
- 4. 소집통지 시 같이 보내야 할 서류 3가지
- 5. 정기주총이라면 의안설명서도 꼭 따로 준비하세요!
- 6. 민감한 안건, 주주인 직원에게 꼭 알려야 할까?
- 7. 주주총회·이사회, 화상 개최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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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 단계별 IR 전략이 궁금하다면 → 투자 혹한기, 스타트업이 살아남는 법을 함께 읽어보세요.
Step 4. 정기주주총회 결의 기준과 방식
- 1. 주주총회 보통결의, 특별결의
- 2. 임원의 의결권이 제한되는 경우
- 3.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vs. 주주전원서면결의 vs. 주주총회 의결권 대리행사
- 4. 주주전원서면결의로 주주총회 대신하기
Step 5. 정기주주총회 마무리
- 1. 정관 및 의사록 공증
- 2. 법인 등기
- 3. 비상장주식회사 법인세 신고
부록
2026년 벤처기업법 개정, 대표가 지금 판단해야 할 5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