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요약
- 이 글은 임원 퇴임을 사임・해임・임기 만료로 나눠 차이와 의미를 짚는다.
- 해임만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하고, 퇴임은 임원직 종료일 뿐 회사 퇴사와는 다를 수 있다.
- ZUZU는 임원 변경을 준비하거나 퇴임 사유별 절차를 구분할 때 참고할 기준을 정리한다.
퇴임은 사유에 따라 3가지로 구분되어요
어떤 이유에서든 임원직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된다면 이를 통틀어 퇴임이라고 해요. 그리고 퇴임의 이유에 따라 사임, 해임, 임기 만료에 의한 퇴임으로 나뉘어요.
- 사임: 임기가 만료되기 전 스스로 직책에서 떠나는 것
- 해임: 임원의 의사와 관계없이 강제로 그만두게 되는 것
- 임기 만료에 의한 퇴임: 임기 만료 후 더 이상 직책을 유지하지 않고 임원직에서 떠나는 것
사임·해임·임기 만료에 의한 퇴임, 한눈에 비교하기
| 구분 | 임기 만료 여부 | 결의 필요 여부 |
|---|---|---|
| 사임 | X | X |
| 해임 | X | 주주총회 결의 필요 |
| 임기 만료에 의한 퇴임 | O | X |
퇴임과 퇴사는 달라요
임원직에서 퇴임한다고 해서 회사를 완전히 그만두는 것은 아니에요. 임원직만 내려놓고 업무는 그대로 할 수도 있어요.